<존 마에다> 저/<윤송이> 역 | 럭스미디어(럭스키즈) | 2007-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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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T 미디어랩의 사제(師弟), 존 마에다와 윤송이의 만남!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이며, 컴퓨터 과학자인 MIT 미디어랩 교수 존 마에다가 단순함에 대한 화두를 들고 나왔다. 그의 전공인 디자인 분야에서나 인생과 비즈니스, 기술 분야를 가릴 것 없이 거북해질 정도로 ‘풍만’해지고 복잡해진 환경은 우리의 삶을 거북하게 만들고 있다. 누군가 앞장서서 이런 사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강하게 느낀 마에다 교수는 디지털 시대에 단순함을 추구하는 일을 개인적인 사명으로 삼게 되었고 그 첫 번째 결과물로 이 책을 내 놓았다. 특히 이 책은 ‘천재소녀’로 불리우는 SK텔레콤 윤송이 상무가 한국어판 번역을 맡아 더욱 의미가 있다. 인터파크